2014년부터 현장에서 견적을 만들어 왔고, 이제는 고객 편에서 검증합니다.
2005년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일에서 시작해, 2014년부터는 신차 장기렌트·리스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. 영업센터를 직접 세우고 이끌며 업계 최초 단일 실적 월 500대를 달성했고, 그 경험을 이제 고객 편에서 견적을 검증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.
“오랜 시간 수많은 견적서를 봐왔습니다.가장 마음이 쓰였던 건, 몰라서 더 내는 고객님이었습니다.”
대표 오경수